카지노여기 안전사고 예방...광진서장, 뚝섬수영장 안전점검·초교 도보순찰
"현장 중심 순찰 강화"
[온라인 카지노] 여름철 피서객들과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이 수영장과 초등학교 일대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오성훈 광진서장을 중심으로 전날 카지노여기한강공원 수영장과 중곡동 용마초등학교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와 치안 환경을 점검하는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9일 개장한 카지노여기한강공원 수영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울경찰청이 추진 중인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카지노여기한강공원 수영장은 지난해 영아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곳으로, 경찰은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사 관계자와 함께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이용객이 집중되는 구역을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또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어 용마초등학교 주변에서는 범죄예방대응과와 교통, 중곡1파출소 소속 경찰관 20여 명이 3개 조로 나뉘어 주요 통학로와 골목길, 전통시장 등을 도보 순찰했다. 경찰은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살피는 한편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점검하고, 학부모와 주민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오 서장은 "카지노여기에는 수영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초등학교 주변은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가 1순위 과제"라며 "시민들과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esji@kaskaphoto.com 김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