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꽁 머니 카지노 3 만' 400만 돌파.. 천만영화 '왕의 꽁 머니 카지노 3 만'보다 빠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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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9:55
수정 : 2026.02.18 19:55기사원문
단종의 비극을 웃음과 눈물로 풀어낸 영화 '왕과 사는 꽁 머니 카지노 3 만'(감독 장항준)가 개봉 15일째인 18일 오후 누적 관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사극 영화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꽁 머니 카지노 3 만'(17일)보다 빠른 속도다.
또 지난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좀비딸'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17일)보다도 앞선 것이라고 배급사 쇼박스 측이 밝혔다.
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꽁 머니 카지노 3 만'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 청령포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사람들과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렸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서사에 두 주연 유해진과 박지훈 외에도 단종을 사지로 몰아넣는 한명회 역의 유지태, 소년왕을 보위하는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등 배우들의 호연이 흥행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jsm64@kaskaphoto.com 정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