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서유정은 "그 사람이 1000억 자산가라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였다. 이에 카지노리뷰은은 잠시 웃으며 "안 될 건 없지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진 밸런스 게임에서 서유정은 "80대 1000억 자산가와 동갑인 재웅 PD 중 누가 좋냐"고 물었다. 이에 카지노리뷰은은 "언니,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80대 어르신이 나 좋다고 하면 공경하는 마음으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를 듣던 서유정은 PD를 향해 "넌 오늘도 까였다"고 말했다. 카지노리뷰은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어렵지만 동갑이면 괜찮다"며 "연하는 별로"라고 덧붙였다.카지노리뷰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카지노리뷰은 명의를 도용해 투자금 132억원을 편취하고 도주한 혐의로 피소됐다.카지노리뷰은은 생활비와 양육비를 받지 못해 생활고를 토로하기도 했다. 최근 택시기사 자격 시험에 합격하고 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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