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퇴직금 저한테 다 내세요' 해서 여기다가 모든 퇴직금과 전재산을 갖다 바치고 조그만 가게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룸카지노 사장님이 모든 걸 관리해주시는구나' 했다"며 "첫 날 개업할 때 오셔서 사인해주고 잘 되실 거라 하고 단 한 번도 오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룸카지노는 "아무튼 김밥 먹고 잘 된 것 아니냐"면서도 "볼 때마다 눈을 못 쳐다보겠다"고 했다. 배성재는 '제 인생 첫 번째 시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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