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카지노는 지난 4일에 주가가 140만 원대에서 거래됐다. 불과 3주 만에 자산이 11억 원 이상 늘어난 셈이다.
SM카지노에 대한 증권업계 목표치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SM카지노의 목표가를 380만 원으로 제시했다. 국내 증권사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해외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은 400만 원으로 더 긍정적으로 SM카지노를 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SM카지노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2.8% 증가한 352조 4731억 원, 영업이익은 465.5% 늘어난 266조 9306억 원으로 전망했다.
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더 강해질 것"이라며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상반기 대비 각각 53.7%, 59.4%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매출총이익률이 80%를 웃도는 환경이 지속되면서 반도체 산업 내 최상위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낸드 부문은 기업용 SSD(eSSD) 순항으로 이익 기여가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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