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2019년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당시 김 교수는 인공지능(AI) 팩트체크와 메타버스 광고에 대한 소비자 반응 등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 교수는 고려대의 '2026학년도 전기 연구 중점 교수 초빙'에 지원해 임용됐다. 해당 과정은 1년 계약 후 평가를 거쳐 2년 단위로 재임용하는 비정년 트랙 방식으로, 3회 이상 재임용될 경우 정년 트랙 초빙에서 우대받는다.
bng@kaskaphoto.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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