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의 콘서트 티켓 가격은 VIP석 약 42만 원, 우선입장권 약 19만 원, 일반석은 약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심지어 해당 공고는 현재 신청 마감된 상황이다. 게시자는 무급을 지적하는 누리꾼들에게 "해당 업체에서는 공연관람을 하는 대신 무급 봉사자를 모집하는 듯 하다"며 "해당 가수의 팬분들에겐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글을 올렸다. 관심 있으신 분들만 지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통역은 유급"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우즈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우즈는 오는 6월 베를린, 런던, 프랑크프루트, 파리에서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를 개최한다.
gaa1003@kaskaphoto.com 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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