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완순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MBC 19기 공채 골드시티카지노이 됐다. 이후 TV조선 기자를 거쳐 로스쿨에 입학, 변호사가 됐다고 한다.신완순은 "로스쿨 3년 했는데 시험 2번 떨어졌고, 기자 생활은 5년 했다. 변호사가 되기까지 총 10년 정도 걸렸다"며 "지금 내 직업에 만족한다"고 했다.그는 "일단 내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출퇴근이 자유롭다. 회사처럼 몇 시까지 나가야 되고 이런 게 없다. 그게 좋다. 그 다음에 일 한 만큼 돈을 번다"고 했다.심정은은 "사실 변호사는 프리랜서인 우리와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대신 수익 차이가 많이 난다. 내가 막내 시절에 연봉을 29만원 받았다"고 고백했다.김용재는 "변호사도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떻게 해소하는 궁금하다"고 물었고, 신완순은 "일단 금융 치료도 된다. MBC 다닐 때 수입 보다 1000배를 번다"고 했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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