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전체 직원 수인 3만4500여명으로 환산하면 1인당 12억9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면서 내년 초 1인당 평균 PS는 5억8000만원 수준이 될 거라는 전망도 나왔다.
삼성전자도 성과급 확대를 두고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노사 협상에서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쿼리는 내년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477조원이 될 것으로 봤다.
이를 적용해 계산하면 약 50조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되고 국내 임직원 기준 1인당 평균 약 3억9000만원을 지급할 수 있다.
y27k@kaskaphoto.com 서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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