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19일 성씨를 입건했고, 성씨는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리기사를 불러서 기다리는 상황이었고, 매장 영업이 끝나서 차를 이동시켜달라는 요청 때문에 직접 업카지노했다고 해명 영상을 올렸다.
성씨는 "명품 매장에서 와인 한 잔만 마신 상태였다"면서 "매장에서 매장으로 5초 정도 이동했다. 취하지도 않았고 매장 앞 도로로 이동하는 거라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5초도 업카지노하면 안 되지만 와인 한 잔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란 생각에 이동한 불찰이다”라며 대리업카지노 이용 내역과 사건 발생 당시 음주 단속 위치 등이 표시된 지도를 올렸다.
그러면서 "앞으로 조심 또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사과 영상은 현재 보이지 않는 상태다.
다만 법조계에서는 음주업카지노의 경우 업카지노 거리나 시간과 무관하게 성립할 수 있어 성씨의 해명이 법적 책임을 크게 줄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성씨는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다.
그는 2024년 8월 자신의 채널에 '충격 음주업카지노 이재명 망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영상에서 "음주업카지노 하면 딱 떠오르는 게 이재명이다. 고유명사"라며 "이재명 대표하면 음주업카지노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moon@kaskaphoto.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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