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카지노는 그간 MBC TV '나 혼자 산다', MBN '전현무계획'과 각종 대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기를 직접 삶는다고 밝혀왔다. A씨는 "연예인이라는 점을 믿고 기다렸으나 1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호소했다.해당 식당을 소유한 법인 측은 아시아 카지노와의 연관성에 선을 긋는 모양새다. 법인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해당 식당은 아시아 카지노의 친구 B씨가 대표로 운영했던 곳"이라며 "아시아 카지노는 공동대표가 아니며 오픈 초기에만 도움을 줬을 뿐, 현재는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미수금 사태는 전 운영진의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취지의 입장을 덧붙였다.아시아 카지노 측은 다수 언론에 "보도 내용을 접하고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정리가 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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