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의 말대로 해당 차량 차주 일행은 카지노 사이트 칸 하나를 온전히 차양막으로 덮은 채 그 아래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하고 앉아있다. 식당의 영업 시작 시간을 기다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른 차량이 카지노 사이트해야 할 공간을 사적인 휴게 공간으로 전용한 셈이라며 “카지노 사이트장에서 캠핑하면 행복한가?”, “전형적인 카푸어의 모습”, “노지 캠핑갈 기름값도 없는 건가”, “공용 공간이 왜 ‘공용’인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 같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른 누리꾼들은 “하루 저러는 건데 놔둬라”, “나라면 저런 행동을 안 하겠지만 지도를 보니 바닷가 근처 한적한 지역에 있는 식당 같다. 주위에 빈 공간도 엄청 많은데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갈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bng@kaskaphoto.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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