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더킹+카지노이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지난 4일 더킹+카지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빙 천국 필리핀 베르데 섬, 이번이 벌써 3번째 방문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필리핀 베르데 섬으로 여행을 떠난 더킹+카지노이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해변의 난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끼고 미소를 짓고 있는 더킹+카지노의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더킹+카지노은 난간에 올라가 건강미와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킹+카지노은 2006년 KBS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2015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며, 현재 채널A '아이엠닥터'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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