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한국방문의해위원장으로 참석
이 자리에서 이 사장은 "지난해는 2000만명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런 성과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 덕분"이라며 "이제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는 단순히 가보고 싶은 나라를 넘어 한국이라는 나라를 느끼고 한국 사람들처럼 살아보고 싶은 멋있는 나라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기대에 맞춰 저희 위원회도 정부와 협력해 외국인들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면서 고유한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적과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찾고 널리 알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사장은 "위원회는 앞으로도 친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진정한 친절은 밝은 미소에 더하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불편한 것은 무엇인지 먼저 살펴 편안함을 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한 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 준비를 차질 없이 해나가겠다. 다시 한 번 이 대통령의 큰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y27k@kaskaphoto.com 서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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