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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 음원 실적도 일부 반영될 전망으로 음반·음원 매출은 전년 대비 6.4% 늘어난 806억원으로 예상된다.
트와이스는 올해 78회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공연 및 MD 관련 성과가 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스트레이키즈 역시 연초 공개한 영상을 통해 금년 중 새로운 투어 계획을 언급했다.
첫 단독 투어에 나선 엔믹스는 글로벌 팬덤을 확대하며 점진적인 성장 곡선이 기대된다. 킥플립 등 저연차 아티스트들은 라이브 투어 및 팬 콘서트를 통해 팬층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최 연구원은 "아티스트의 인지도 상승으로 공연, 음원, 광고 등 다양한 매출이 골고루 성장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나갈 전망"이라며 "스트레이키즈의 투어 관련해 올해 공연 매출 가정 등을 낮춰 주당순이익(EPS)를 하향했다"고 말했다.
nodelay@kaskaphoto.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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