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의뢰인은 탐정단에 조사를 요청했고, 곧 의뢰인의 어머니가 더킹플러스 카지노 환자인 남편 앞에서 다른 여성 더킹플러스 카지노 환자의 남편과 대놓고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조사 결과 두 사람의 관계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갔다. 고집 세고 자신을 '밥순이' 취급하던 남편과 갈등을 겪던 의뢰인의 어머니는 등산 중 만난 남성과 외도를 저지르게 됐다.이를 들킨 후 남편의 괴롭힘은 더욱 심해졌다. 그러던 중 불륜남의 아내와 자신의 남편이 차례로 더킹플러스 카지노에 걸리자, 두 사람은 배우자들을 같은 더킹플러스 카지노 센터와 요양원에 보내놓고 그 앞에서 거리낌 없이 불륜을 이어갔다."우리 이제 자유다", "우리 집도 비고, 너희 집도 비고 모텔비 굳었다"는 두 사람의 대화는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사연을 지켜보던 김규종은 "이건 방송 불가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데프콘은 "아픈 배우자들 놔두고 이게 말이 되냐, 사이코 변태들 아니냐"며 격분했다.김풍 역시 "2026년 '탐비' 쓰레기 장면 TOP 5 안에 들 것 같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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