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자가 올 나체로 안방 문을 열고 날 빼꼼 쳐다봤다"고 폭로했다.해당 사건으로 강씨는 신씨와 이별을 다짐했다. 혼인신고를 안 했던 두 사람은 결별했다.신 씨는 하지만 3개월 후 재결합, 혼인신고도 했다. 강씨가 애절하게 사과했다는 이유다.하지만 페가수스 카지노을 좋아하는 남편의 만행은 계속됐다. 페가수스 카지노업소에서 여자랑 놀며 아내 카드로 150만원을 긁은 것이다.그는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모든 경제적 부담을 아내에게 떠넘긴 상황이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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