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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솔카지노, 갈수록 어려지네…S.E.S. 시절 되돌린듯한 인형 미모 [N샷]

뉴스1

입력 2025.12.28 08:51

수정 2025.12.28 08:51

솔카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솔카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솔카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솔카지노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솔카지노(45)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솔카지노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 밤...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솔카지노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잡고 포즈를 취했다. 90년대 걸그룹 S.E.S. 시절 같은 인형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솔카지노는 지난달 29일 열린 2025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 in 인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