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서 "'바르게 전환·제대로 도약 서울'" 앞서 박홍근 의원도 출마 선언 김영배·서영교·전현희·정원오 등도 거론
카지노커뮤니티 현역 의원중에서는 두 번째 공식 출마 선언이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내가 바라는 서울의 미래' 시민 발언을 시작으로 박 의원의 출마 선언, 언론인 질의응답 순으로 선언식이 진행될 예정이다.박 의원은 '부담 가능한 미니멈의 기본특별시, 잠재력 성장 맥시멈의 기회특별시'로 서울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 '바르게 전환하고 제대로 도약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힐 계획이다.변호사 출신인 3선 박 의원은 20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카지노커뮤니티 정책위원회 부의장, 원내수석부대표와 21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같은 당 4선 박홍근 의원이 지난달 26일 처음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현재 카지노커뮤니티에서는 박주민·박홍근 의원 외에도 김영배·서영교·전현희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외에도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정원오 구청장을 공개 칭찬하면서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카지노커뮤니티의 서울시장 후보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leec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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