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경호의 사주에 대해 "고집이 세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지만 속정이 깊고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최메이저사이트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영혼에 고집이 세고 일방적으로 맞춰주길 바라는 성격"이라고 했다.
앞서 A는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등으로 방송활동을 그만둘 것을 3주 전에 예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박나래의 사주를 보며 "허영심과 욕심이 크고 갑자기 망신수가 들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이라며 "좋았던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져 구설에 오르고, 운기가 바닥을 쳐 소리 소문 없이 마이너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메이저사이트과 정경호는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 왔다.
메이저사이트은 다음 달 8일부터 8월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다. 정경호는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촬영에 한창이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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