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은 "이제부터 시작될 시트콤"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우동을 먹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다고 했다.하지만 여행은 시작부터 꼬였다. 지소연이 자신의 여권이 아니라 딸 하엘이의 여권을 챙겨온 것이다.지소연은 "진짜 웬일이야. 어떻게 하엘이 여권을 가지고 왔지? '아까 송하엘 님은 누구세요?'라는데 내가 심장이 갑자기 덜컥했다. 우리 집에 전자여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당황했다.지소연은 다행히 퀵 서비스를 통해 여권을 받았다. 일본에 도착해서도 해프닝은 이어졌다. 수화물에 붙인 스티커가 떨어져 호출을 받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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