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체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 청주에서 제천을 연결하는 충북내륙고속화도로 사업도 같은 날 12시 잔여구간 17.4㎞ 개통으로 57.8㎞ 전 구간이 개통된다.
전 구간이 개통되면 청주 금암교차로에서 충주 검단교차로 간 통행시간이 53분에서 30분으로 약 23분 가량 단축된다.
또 오는 31일 9시 개통하는 국도 18호선 진도 포산-서망 구간은 임회면 진도읍 구간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개량, 지역주민의 안전과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개통하는 도로 구간에 대해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주행을 위해 제설대책 등 교통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going@kaskaphoto.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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