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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존 코리아카지노, 母가 밝힌 충격 술주정…"동생 때리며 욕해" 재조명

뉴시스

입력 2025.12.10 07:11

수정 2025.12.10 07:11

[서울=뉴시스]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사진=방송화면 캡처)2025.1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사진=방송화면 캡처)2025.1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어머니가 과거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술버릇을 걱정하며 밝혔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어머니는 지난해 9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술버릇에 대해 "동생을 때리면서 야 이 XX야 얼른 먹어. 오늘 밤을 '깨불자고' 하면서, 그렇게 욕을 하면서 (술을) 먹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동생은 술을 먹고 하니까 다 웃고 놔 두는데 남하고 만약에 예를 들어 그렇다고 하면 남은 굉장히 기분 나쁘고 안 좋죠"라고 우려했다.

그는 "그게 제일 문제"라며 "그런 걱정하면 잠이 안 오고 그런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또 "저도 젊어서는 술을 먹었다"며 "술 먹고 하는 건(행동은) 무효라고 그러는데, (나래가) 남발을 하더라. 배짱있게 막 말을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술 마실 때는 겸손해야 하고 이쁜 말만 하라고 자꾸 얘기한다"며 "네가 대접하면서 그 사람들한테 말 한마디로 상처를 주고 (그러면) 헛짓거리니까"라고 강조했다.



앞서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의 전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라존 코리아카지노에게서 폭언을 들은 경험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 매니저는 "파라존 코리아카지노가 화가 난 상태에서 던진 술잔에 맞아 다쳤다"고 말하기도 했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