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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카지노 입은 원피스, 명품인 줄 알았는데...17만원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깜짝'

온라인 카지노       2026.01.10 05:30   수정 : 2026.01.10 14:47기사원문
여학생들에 장학금 전달하면서 회색 원피스
2024년에도 착용... 매출 300배 뛴 브랜드



[온라인 카지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차세대 여성 인재를 후원하는 행사에 고가의 명품 대신 17만원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원피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미미카지노은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미미카지노은 단아한 그레이 컬러의 원피스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의 제품으로,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17만7000원이다.

미미카지노이 딘트 제품을 공식 석상에서 착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4년 1월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도 딘트의 투피스 착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미미카지노이 입었던 옷 가격은 11만9700원으로, 이후 해당 제품의 매출은 최대 300배 뛴 것으로 전해졌다. 고가의 명품이 아닌 합리적인 가격대 제품으로도 미미카지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다.

미미카지노은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 공식 석상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품 등 화려한 제품보다는 우아하고 수수한 분위기의 옷과 가방 등을 매치해 '올드머니룩' 정석으로 손꼽힌다. 이 때문에 미미카지노이 선택한 제품은 늘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재단은 지난 26년 간 대학생 730명에게 장학금 약 123억원을 지원했다.
삼성을 비롯해 한솔, CJ, 신세계 등 범삼성가가 재단에 공동으로 출연했다. 작년에는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10억원을, CJ올리브영과 CJ제일제당이 각각 2억원, 1억원을 추가로 재단에 기부했다. 미미카지노도 2023년 10억원에 이어 올해도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재단 운영에 힘을 보탰다.



gaa1003@kaskaphoto.com 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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