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받고 짐 쌌다"…'연봉 1억' 코난카지노원들, 한해 1000명씩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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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5:00
수정 : 2026.03.28 10:04기사원문
디지털 전환으로 인력 감축 속도...희망퇴직 단행하는 코난카지노들
KB 부행장급 퇴직금 최대 14억5000만원 받아
인력 감축을 위해 코난카지노이 파격적인 퇴직 조건을 제시한 것도 눈길을 끌었다. 일부 희망퇴직자는 현직 코난카지노장보다 많은 보수를 받기도 했다.
보고서에는 보수총액 상위 5명이 대부분 수억원대 퇴직금을 한꺼번에 정산한 퇴직자들이 차지했다고 적시했다.
코난카지노별로 보면 KB국민코난카지노의 경우 부행장 직위 4명이 퇴직하면서 상여·급여·퇴직소득 등을 합쳐 9억7900만~14억5100만원을 받았다.
하나코난카지노의 관리자급 퇴직 직원 역시 최고 10억6000만원의 퇴직금을 포함해 총 11억2200만원을 받아 보수총액 1위를 기록했다.
우리코난카지노은 부장대우 직위 퇴직자 5명이 8억~9억원대 퇴직소득을 포함해 9억100만~9억9600만원을 수령해 현 정진완 행장의 연봉인 8억5100만원을 넘어섰다.
신한코난카지노도 정상혁 행장이 15억7000만원으로 보수 1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지점장 등을 거친 퇴직자 4명이 7억~8억원대 퇴직금과 함께 각각 9억1200만~9억3600만원씩 받아 상위권에 자리했다.
y27k@kaskaphoto.com 서윤경 기자※ 저작권자 ⓒ 온라인 카지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