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카지노 여직원과 커플사진 만들어 '카톡 프사' 해놓은 공무원...경찰 "성범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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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4:44
수정 : 2026.03.20 18:07기사원문
구로구청 간부의 도발... 성적 수치심 느낀 여직원
경찰 '혐의 없음' 결론... 명예훼손도 보완수사키로
그런데 3주 만에 나온 경찰 판단은 '혐의없음'이었다. 노출이 과하지 않고, 성적 행위로 해석될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명예훼손 혐의는 인정했지만, 검찰은 그마저도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며 돌려보냈다.
성범죄 혐의를 벗은 B씨는 직위해제 한 달 만에 복직해 주민센터로 배치됐다. 구청 차원의 내부 감사도, 징계도 없었다.
이 같은 결과에 A씨는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로 낙인 찍힌 것 같아서 조심스럽고. 항상 불안한 마음이 있다.
또 마주칠까 봐.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해당 사안과 관련해 B씨는 "예전부터 연예인 필리핀 카지노 등으로 합성을 취미 삼아 해왔다"며 "성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해자가 숨어 살아야 하는 현실..구역질 난다" "피해자 동의도 없이 딥페이크 필리핀 카지노 만들었는데 이게 범죄가 아니라고?" "딥페이크는 엄연한 범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aa1003@kaskaphoto.com 안가을 기자※ 저작권자 ⓒ 온라인 카지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